‘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에게 개무시 당했다” 왜?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에게 개무시 당했다” 왜?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24 11:16
  • 수정 2018-01-24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디오스타 출연진들이 사유리와 전화 연결하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출연진들이 사유리와 전화 연결하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엉뚱한 멘트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에게 적극 대시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김&장과 기타등등‘ 특집에는 김범수와 박주원, 장기하,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하세가와에게 “사유리랑 서로 어떤 사이냐”고 묻자 하세가와는 당황하며 “오다가다 한 번 만난 사이다. 인사만 나눴다”고 말했다.

MC들의 의심어린 시선이 이어지던 차에 김구라가 “사유리 전화번호 있다”며 사유리와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구라는 사유리에게 “하세가와 요헤이씨가 너처럼 뱃살 있는 여자가 좋다더라”라고 말하자 사유리는 “하세가와씨한테 호감이 조금 있었는데 날 개무시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유리는 “나 옆구리에 살 생각보다 많아. 엉덩이랑 허벅지에 살 많다. 나를 좋아해?”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구나”,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이 개무시한게 진짠가?”, “라디오스타 사유리, 역시 엉뚱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