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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서른 살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여러 분의 후원이 절실합니다.

여성신문 30+ 서포터즈가 되는 두 가지 방법
구분 정기구독 및 후원 일시구독 및 후원
후원방법 매월 소정의 금액 구독 및 후원 일정 금액을 1회 구독 및 후원
후원혜택 - PDF 신문 또는 종이 신문 발송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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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 및 후원 2년 이상 유지한 구독 및 후원자 대상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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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원 이상 구독 및 후원자에게 PDF 신문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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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원 이상 구독 및 후원자에게 '어쩌면, 나의 이야기' 책 발송
  (재고량에 따라 변경)

- 30주년 특별구독 및 후원 기간(~11월 25일) 내 100만원 이상
  구독 및 후원자에게는 여성신문 후원의 밤 12월 4일(예정) 초대
모든 30+ 서포터즈께는 “딸에게 보내는 한 줄 편지”축하 광고로 게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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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의 서포터즈 후원금은 다음과 같은 활동에 사용됩니다.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미래의 여성 리더들을 발굴하고 후원합니다.
여성신문 선정, 올해의 인물 / 미래의 여성지도자상 / 올해의 성평등문화상 / 여성마라톤 대회/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등
미지상
올해의 인물
교육 브랜드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상호존중하는 경영대상
여성마라톤
성평등문화상
여성체육대상
딸에게 보내는 한 줄 편지
네가 사는 세상은 좀 더 희망찼으면 좋겠다.
내 딸아, 네가 살고 있는 미래는 현재보다 안전하니.
'내 딸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신문에 후원 구독신청 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차별없는 세상에서 엄마랑 행복하게 살자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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