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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30+ 서포터즈께는 “딸에게 보내는 한 줄 편지”축하 광고로 게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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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서른 살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여러 분의 후원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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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미래의 여성 리더들을 발굴하고 후원합니다.
여성신문 선정, 올해의 인물 / 미래의 여성지도자상 / 올해의 성평등문화상 / 여성마라톤 대회/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등
미지상
올해의 인물
교육 브랜드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상호존중하는 경영대상
여성마라톤
성평등문화상
여성체육대상
딸에게 보내는 한 줄 편지
한국성폭력상담소 1년 정기구독 연장
지금 우리가 그리는 세상이 바로 너희의 세상이 되기를.
세상은 공평하고 나와 다른 것은 존재해도 틀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아인아! 엄마 딸로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주렴. 하고싶은 거 다 하고 많이 베풀면서 살자꾸나.
사랑하는 민하야! 이제 진짜 하고 싶은 공부를 맘껏 하렴! 너의 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행복해지길 바래♡
여성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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