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토리

문은

대한민국 유일 여성 정론지입니다

주간 여성신문은 1988년 1000여 명의 주주가 성평등 실현을 위해 창간한 대한민국 유일의 여성정론지입니다.

1988년 12월 창간호를 발간, 여성적 관점에서 한국 여성을 대변하며 매주 한 건 이상의 특종을 보도하였고 2018년 7월에 1500호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땅의 딸들에게 더 나은 삶을 약속합니다

2018년 30살이 된 여성신문은 이땅의 여성들에게 안전한 삶, 사회경제적 지위에서의 평등,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소비,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약속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10대 영향력 있는 매체가 되겠습니다.

여성신문이 40살이 되는 2028년에, 대한민국의 10대 영향력 있는 매체가 되기 위해 다시 행군을 시작합니다.

이 땅의 반인 여성 뿐 아니라 다른 반인 남성들의 힘을 모아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브랜드 소개

문은 화합, 혁신, 믿음, 열정을 추구합니다

  • 女神 화합하는 여성신문
  • 女新 혁신하는 여성신문
  • 女信 믿을 수 있는 여성신문
  • 女辛 열정적인 여성신문

문의 심벌마크는 화합을 위한 열정적 펜이 비상하는 모습입니다.

여성신문사의 심벌마크는, 나란히 날아가는 새를 형상화하여, 남녀가 함께 발전하자는 의미입니다. 또한 전체 모양은 W이고 끝부분은 펜을 형상화하여 Women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으로 2018년 여성신문의 30주년을 맞이하여 마젠타 컬러를 채택했는데, 이는 여성신문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혁신을 나타냅니다.

심벌로고타입

이러한 심벌마크를 활용하여 다음과 같은 한글, 영문 로고를 활용합니다.

문의 서른살 축하 디자인

장병인 디자이너의 재능기부로 30주년 축하하는 디자인을 더했습니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