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청계광장 행진
제10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청계광장 행진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2.08.10 22:27
  • 수정 2022-08-10 2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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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이자 155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군대사관 앞에서 정의기억연대의 주최로 10일 열렸다. 

정의기억연대는 이날 제10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아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본대사관 앞까지 행진했다.
10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정의기억연대가 제1556차 평화 수요시위를 개최하고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날 맞아 세계연대집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제10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이자 155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군대사관 앞에서 정의기억연대의 주최로 10일 열렸다. ⓒ홍수형 기자

제10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이자 155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군대사관 앞에서 정의기억연대의 주최로 10일 열렸다. 

정의기억연대는 이날 제10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아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본대사관 앞까지 행진했다.

정의연은 "윤석열 정부가 대일 굴욕 외교를 멈추고 일본군 성노예제를 문제를 해결하라" 며 "피해자 할머니들의 용기와 증언이 우리를 이 자리에 세우게 했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아직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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