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자매도시 사천시에 재사용 아이스팩 4.5톤 전달
남양주시, 자매도시 사천시에 재사용 아이스팩 4.5톤 전달
  • 남양주=이정화 기자
  • 승인 2021.01.25 16:28
  • 수정 2021-01-25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남양주시는 21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용궁수산시장에서 재사용 아이스팩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남양주시
경기도 남양주시는 21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용궁수산시장에서 재사용 아이스팩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21일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자매도시인 경남 사천시(시장 송도근)에 재사용 아이스팩 4.5톤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생활 쓰레기 20% 감량’ 정책의 일환으로 아이스팩 보상수거제를 도입해 지난해 9월부터 ‘아이스팩 나이스팩’ 사업을 추진하며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 시민들이 모아준 아이스팩을 세척과 소독 작업을 거쳐 사천시의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무상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는 “이번 사천시와의 재사용 아이스팩 교류 사업을 통해 양 도시 간의 우호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자원 재활용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