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신지예’, 뭐든지 답했다
‘90년생 신지예’, 뭐든지 답했다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9.10.08 08:03
  • 수정 2019-10-08 0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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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TV ‘90년생 신지예’ 1편 공개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진행을 맡은 여성신문TV 새로운 코너 ‘90년생 신지예’의 1편이 4일 온라인에 공개됐다. 

1편은 구독자들이 보내온 신 공동운영위원장에 관한 궁금한 점을 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공개된 1편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9Pcyc3nqPBU&feature=youtu.beI)에서 신 공동위원장은 태몽부터 이름 뜻, 학력·여성·나이라는 문제를 겪으며 느낀 소감까지 모두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페미니스트 후보로 출마했던 당시에 관해 “벽보가 건방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1920년대 나혜석 작가가 자화상을 그리고 건방지다 소리를 들었는데 그 이야기를 100년 지나 똑같이 듣게 되었다. 갈길이 멀다는 생각을 했다”고 회상했다. 

‘90년생 신지예’의 다양한 콘텐츠는 정기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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