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신지예] "숏컷 스타일만이 탈코르셋인가?"
[90년생 신지예] "숏컷 스타일만이 탈코르셋인가?"
  • 신지민 기자
  • 승인 2019.10.19 15:23
  • 수정 2019-10-21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신문TV] '90년생 신지예'-6

 

"탈코르셋 운동의 기준은 여성의 선택입니다" 

'좋아요'보다 '싫어요'가 더 많았던, 지난 15일 업로드된 '페미니즘 불법촬영 탈코르셋' 관련 이야기.  그래서 19일 업로드된 90년생 신지예 6번째 편에서는 탈코르셋 운동만을 주제로, 신지예 나름의 서사와 기준을 제시했다.   

신지예는 이번 편에서 "짧은 머리 그것만이 탈코르셋일까요? 가부장제가 만들어 놓은 여성상에 대항하는 여성상은 획일화되면 안됩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탈코르셋의 기준은 바로 여성의 선택,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탈코르셋 하는 여성들 지지합니다"라고 말했다.

90년생 신지예 탈코르셋 편 썸네일 이미지 ⓒ여성신문
90년생 신지예 탈코르셋 편 썸네일 이미지 ⓒ여성신문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