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여성신문 창간 30주년 축하 메시지] 강경화 외교부 장관
  • 편집국
  • 승인 2018.12.02 15:22
  • 수정 2018-12-02 1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여성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 ⓒ여성신문

◆강경화 외교부 장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론지 중 하나인 여성신문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성신문은 여성의 가치로 지난 30년간 끊임없이 세상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국내외 450여 개 단체·기관과 연계한 여성 네트워크와 여성 이슈를 중심으로 한 종합 뉴스 포털을 구축하여 성평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우리의 삶에 심어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할 일이 많고 갈 길이 평탄치만은 않습니다. 여성 신문이 그 길을 강건하게 걸어가시기를 기대하며, 저도 미약하나마 그 여정에 동행하겠습니다. 우리가 국제사회에서 성평등과 인권에서 앞서가는 나라로서 더 큰 자리매김을 하는데 여성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