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속도로 주말 나들이객 북적 양방향 정체...8시경 해소
전국 고속도로 주말 나들이객 북적 양방향 정체...8시경 해소
  • 변지은 기자
  • 승인 2016.07.09 19:21
  • 수정 2016-07-09 2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9일 주말 나들이객으로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정체를 빚고 있다.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blog.nvcoin.com cialis trial coupon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9일 주말 나들이객으로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정체를 빚고 있다.
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
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blog.nvcoin.com cialis trial coupon
ⓒ뉴시스·여성신문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9일 주말 나들이객으로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26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을 빠져나갔으며 21만대가 수도권으로 들어왔다고 발표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4시 이후 가장 정체가 심한 구간은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으로, 새말나들목~원주나들목 13.9km, 월곶분기점~서창분기점 5.4km 구간 등 총 25.8km 구간이 정체에 시달리고 있다.

강릉 방향은 평창휴게소~속사나들목 5km, 진부나들목~대관령나들목 14.2km 구간 등 총 26.5km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구리) 방향은 25.7km, 판교(일산) 방향은 15.8km에 걸쳐 정체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또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달래내고개~양재나들목 3.5km 구간,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2.5km 구간 등 모두 9.7km 구간이 정체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총 41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39만대가 수도권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행선 정체는 오후 8시 이후 해소될 것”이라며 “상행선 정체는 오후 6~7시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9시 이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