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8·15 특별사면 제안에 박 대통령 “좋은 생각이십니다”
정진석 8·15 특별사면 제안에 박 대통령 “좋은 생각이십니다”
  • 변지은 기자
  • 승인 2016.07.09 12:06
  • 수정 2016-07-09 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지도부 및 국회의원 오찬에 자리하고 있다. 정승(왼쪽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정근, 이학재 비대위원, 김광림 정책위의장, 김희옥 비대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정진석 원내대표, 박명재 사무총장, 김영우,유병곤, 민세진, 임윤선 비대위원.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지도부 및 국회의원 오찬에 자리하고 있다. 정승(왼쪽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정근, 이학재 비대위원, 김광림 정책위의장, 김희옥 비대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정진석 원내대표, 박명재 사무총장, 김영우,유병곤, 민세진, 임윤선 비대위원.
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뉴시스·여성신문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제안에 박근혜  대통령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원내대표는 8일 청와대에서 열린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의 오찬에서 8·15 특사를 박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오찬 회동 참석자들이 전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찬 자리에서 박 대통령에게 “경제 안보 등의 위기가 겹치며 사회 분위기가 많이 위축돼 있다. 국민의 마음이 답답하고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며 “국민 통합 차원에서 분야별로 규모 있는 특사 조치와 대규모 사면을 한다면 사회 포용적 분위기를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에 박 대통령은 “좋은 생각이십니다”라고 답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4년 1월 5925명에 대한 특사를, 그리고 광복 70주년을 앞둔 지난해 8월 13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6527명 특사를 단행한 바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