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협 서울지회 창립 17주년 기념식
여경협 서울지회 창립 17주년 기념식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6.06.28 18:59
  • 수정 2018-02-05 11: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 이기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 신수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2대회장,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 이기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 신수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2대회장,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지난 6월 2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창립 17주년 기념식에서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 이기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 신수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2대회장,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 등이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1999년 출범한 서울지회는 서울 지역의 여성경제인을 여경협 최대 조직으로 현재 330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왼쪽부터) 안경덕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 장경순 서울지방조달청장, 김유숙 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최창식 서울시 중구청장, 이민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명예회장, 송석준 국회의원, 나경원 국회의원, 이기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 신수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2대회장, 박영선 국회의원,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 조규영 서울시의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왼쪽부터) 안경덕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 장경순 서울지방조달청장, 김유숙 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최창식 서울시 중구청장, 이민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명예회장, 송석준 국회의원, 나경원 국회의원, 이기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 신수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2대회장, 박영선 국회의원,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 조규영 서울시의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