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콰도르 지진 피해자 위해 묵념하는 길원옥·김복동 할머니
일본·에콰도르 지진 피해자 위해 묵념하는 길원옥·김복동 할머니
  • 변지은 기자
  • 승인 2016.04.20 15:46
  • 수정 2016-04-20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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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은 여성신문 기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길원옥(왼쪽), 김복동 할머니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27차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 앞서 일본과 에콰도르의 지진 피해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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