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재 여경총 회장 "북한이탈가정 적극 지원하겠다"
박찬재 여경총 회장 "북한이탈가정 적극 지원하겠다"
  • 강푸름 인턴기자
  • 승인 2015.11.05 17:37
  • 수정 2015-11-05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탈북주민 가정지원 학술대회 참석

 

박찬재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지난달 31일 열린 ‘통일대비 북한이탈가정 지원’ 학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박찬재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지난달 31일 열린 ‘통일대비 북한이탈가정 지원’ 학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박찬재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지난달 31일 열린 ‘통일대비 북한이탈가정 지원’ 학술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최근 북한이탈주민 수가 2만8000여 명에 이르며‚ 그 과정에서 겪는 많은 어려움 중 자녀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북한이탈자 가정의 자녀들을 남한의 유아교육과정에 어떻게 참여시킬 것인지에 대한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렸다.

임창호 고신대학교 교수의 '북한이탈 가족 문제에 대한 사회적 안정적 지원 프로그램 성공사례' 발표 후 2부에서는 채경희 삼정학교 교장의 '북한이탈가정지원 필요성과 문제점' 발표가 이어졌다.

박 회장은 "여성경영인으로서 오래전부터 통일을 진심으로 염원하고 있다"며 "학술대회를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자녀들을 양육하며 겪는 사례를 들음으로써 그들의 애로점과 현실적인 문제점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북한이탈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정착을 위해선 지원정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여경총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