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화나비 대학생들과 함께 한 1171차 수요시위
전국 평화나비 대학생들과 함께 한 1171차 수요시위
  • 이정실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5.03.25 20:47
  • 수정 2015-03-25 2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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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71차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참석한 길원옥, 김복동 할머니가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수요시위에 맞춰 평화나비 네트워크는 ‘전국 24개 대학교 동시다발 캠퍼스 수요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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