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비 그친 후 추워진다…황사도 조심해야
내일 날씨 전국 비 그친 후 추워진다…황사도 조심해야
  • 이소영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5.02.21 19:24
  • 수정 2018-02-27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전국에 비는 그치겠으나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체감온도가 낮아질 전망이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서해안을 시작으로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다.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수원 3도, 춘천 3도, 강릉 5도, 청주 6도, 대전 5도, 세종 4도, 전주 6도, 광주 6도, 대구 9도, 부산 10도, 제주 9도, 울릉 8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수원 5도, 춘천 6도, 강릉 13도, 청주 9도, 대전 8도, 세종 8도, 전주 9도, 광주 9도, 대구 15도, 부산 16도, 제주 12도, 울릉 12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황사의 영향으로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이 '매우 나쁨' 수준의 농도를 보이겠다. 그 밖의 권역은 '나쁨' 수준이지만 오후부터 강원권, 영남권, 제주권에 '매우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돼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