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 7년 연속 러시아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 참가
귀뚜라미보일러, 7년 연속 러시아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 참가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2.19 13:25
  • 수정 2018-02-19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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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으로 러시아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에 참가해 친환경 기술력을 앞세워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귀뚜라미보일러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으로 러시아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에 참가해 친환경 기술력을 앞세워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귀뚜라미보일러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으로 러시아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에 참가, 친환경 기술력을 앞세워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주)귀뚜라미(대표 이종기)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쿠스 엑스포(Crocus Expo)에서 열린 제19회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인 ‘Aqua-Therm Moscow 201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인 ‘거꾸로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순간식 콘덴싱 온수기’를 비롯해 저녹스 가스보일러, 콘덴싱 기름보일러, 펠릿보일러 등 친환경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안정적인 가스연소를 통해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최소화한 특수설계 버너를 적용하여 일반 보일러에서도 친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신제품을 처음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CE(유럽공동체마크)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펠릿보일러와 펠릿 열풍스토브도 함께 전시했다.  

한편, 귀뚜라미보일러는 완제품에 적용된 핵심 부품들을 함께 전시하여 부품에서부터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체제를 갖춘 기술력을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1996년 러시아 시장에 첫 진출한 이후 현지 10여 개의 배급망을 통한 영업 활동에 주력했으며, 2009년부터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러시아에서 개최하는 냉난방 전시회에 7년 연속으로 참가하고 있다”면서, “차별화된 친환경 기술력을 입증해 ‘KITURAMI’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전국적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신규 대리점 확보에 주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Aqua-Therm Moscow 2015’는 지난해 34개 국가에서 769개 업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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