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열애...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
조정석-거미 열애...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
  • 김윤주 인턴기자
  • 승인 2018.02.08 14:36
  • 수정 2018-02-08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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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뉴시스·여성신문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뉴시스·여성신문

2일 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34)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이들의 이상형 발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정석은 지난 2013년 10월 24일 열린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MC에게 "수지 아이유 김혜수 중 누가 이상형에 가장 가까우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조정석은 “김혜수 선배님이 가장 이상형에 가깝다. 정말 멋있다”고 고백했다. 

조정석은 앞서 2013년 9월 3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도 김혜수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는 “김혜수 선배님은 섹시한 매력도 있으면서 멋진 여자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거미는 지난해 7월 25일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 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그는 "술을 안 좋아하는 사람과는 대화하고 싶지 않다. 내가 애주가다. 술을 싫어하는 남자를 만난다면 자연스레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조정석은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고,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도 출연했다. 거미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전국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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