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결혼관 밝혀...벌써 결혼할 나이?
보아 결혼관 밝혀...벌써 결혼할 나이?
  • 김윤주 인턴기자
  • 승인 2018.02.08 13:16
  • 수정 2018-02-08 13: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결혼관을 밝힌 가수 보아. ⓒ뉴시스·여성신문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결혼관을 밝힌 가수 보아. ⓒ뉴시스·여성신문

가수 보아(30)가 최근 인터뷰에서 결혼관을 밝혀 화제다. 

보아는 일본 잡지 누메로 도쿄 3월호 화보 및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적정 결혼 시기와 배우자 성향에 대한 질문에 보아는 “결혼은 5~6년 뒤가 좋지 않을까 싶다. 배우자와 취미나 세계관 등이 같으면 즐거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어떤 사람의 이야기라도 들을 수 있는 포용력 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보아의 결혼관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릴 적 데뷔한 보아가 벌써 서른이네”, “시간 참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올해 데뷔 만 15주년을 맞아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