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청담동 며느리’로 잘 살고 있다”
최정윤, “‘청담동 며느리’로 잘 살고 있다”
  • 김윤주 인턴기자
  • 승인 2018.02.08 13:14
  • 수정 2018-02-08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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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실제 청담동 며느리로 살아가는 삶을 밝힌 배우 최정윤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실제 청담동 며느리로 살아가는 삶을 밝힌 배우 최정윤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배우 최정윤이 ‘청담동 며느리’로 살아가는 삶을 밝혀 화제다. 

29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최정윤은 “지금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나. 청담동 며느리 삶은 어떠한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최정윤은 “잘 살고 있다. 그렇지만 아파트는 전세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에 살고 있는 것은 맞다. 내가 배우이다 보니 옷 등 살림이 많아 신랑이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답했다. 

신랑과의 첫 만남에 대한 질문에 최정윤은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고 고백했다. 

한편 최정윤은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과 2011년 12월 결혼했다. 최정윤의 남편은 과거 이글파이브 멤버로도 활동한 아이돌 출신이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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