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민트 라이프', 지난해 취소사태 아픔 딛고 시즌2로 돌아온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지난해 취소사태 아픔 딛고 시즌2로 돌아온다
  • 이소영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5.01.23 17:33
  • 수정 2018-02-07 0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2~3일 올림픽공원서 개최

 

지난해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해 열리지 못했던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이하 '뷰민라')'가 오는 5월 2~3일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뷰민라'는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88잔디마당)와 '러빙 포레스트 가든'(88호수 수변무대)' 등 2개의 공식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양일간 30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관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백일장, 사생대회, 댄스교실 등 본격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민트문화센터'와 '민트체육센터'페스티벌 사이트 내에서 소소하게 열리는 버스킹 공연 '레이지 에프터눈', 친구 만들기 프로그램 '나이스 투 미트 유', 소품을 판매하는 '플리 마켓' 등이다. 

뷰민라 관계자는 "'따스한 햇볕 아래 음악과 사람, 꽃이 함께하는 정다운 봄 소풍 같은 페스티벌'이라는 콘셉트는 더욱 강화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로 한 해의 새로운 경향을 예견할 수 있는 참신한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전통 또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는 2월 5일 라인업 발표 전 진행하는 사전할인티켓 예매 이벤트를 시작으로 2월10일 1차 라인업 아티스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민트페이퍼 홈페이지(www.mintpaper.com)와 뷰티풀 민트 라이프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eautifulMintLif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