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19일 일단 종영...'곧 돌아올게요'
'삼시세끼' 19일 일단 종영...'곧 돌아올게요'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05 16:06
  • 수정 2018-01-05 16: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시세끼 공식 포스터.
'삼시세끼' 공식 포스터. ⓒtvN 제공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가 19일 방송되는 10회를 마지막으로 휴식기에 들어간다. 

10회 방송분에는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와 첫 회 게스트였던 윤여정, 최화정도 나온다. 이들은 여느 때처럼 열심히 일한 후 '옥순봉 연말 파티'를 열고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삼시세끼는 당초 8부작으로 기획됐으나 2회가 연장, 10부작으로 편성됐다. 10회 방영 후 당분간 휴식기를 갖고 2막을 준비한다. 

나영석 PD는 "삼시세끼는 1년 프로젝트로 기획됐고, 4계절을 다 화면에 담아낼 계획"이라며 "지금의 멤버로(밍키-잭슨 포함) 옥순봉 라이프는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는 간편한 끼니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직접 마련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첫 회 시청률 4.29%(닐슨코리아, 케이블기준)로 출발해 9회까지 8.75%라는 고공행진을 이어 왔다.

오는 26일에는 '삼시세끼' 감독판이 방송된다. 내년 상반기엔 차승원-유해진-장근석 등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스핀오프-어촌편'도 방송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