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가족재단-스웨덴대사관, 12월 1일 ‘일·생활 균형’ 국제회의
서울여성가족재단-스웨덴대사관, 12월 1일 ‘일·생활 균형’ 국제회의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1.22 16:43
  • 수정 2018-01-22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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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주한 스웨덴대사관과 공동으로 다음달 1일 오후 2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함께 이루는 일·생활 퍼즐 맞추기'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최고로 평가되는 스웨덴의 일·생활 균형정책을 공유하고, 서울시 일·생활 지원정책의 쟁점과 발전과제, 기업의 정착방안 등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안네-샬롯테 칼레르스티그 스웨덴 평등 옴부즈만 정책개발관의 ‘스웨덴의 성평등과 일·생활 양립 정책’, 울리카 홀펠트 스웨덴 평등 옴부즈만 법무관의 ‘스웨덴 일·생활 양립 정책의 법제도화와 평등 옴부즈만의 역할’, 이숙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의 ‘서울시 일·생활 양립 지원 정책의 쟁점 및 발전 과제’ 등 주제발표가 있다. 

2부에서는 라르스 다니엘손, 주한 스웨덴 대사의 ‘스웨덴 민·관 협력을 통한 일·생활 양립 정착사례’, 김혜숙 유한킴벌리 상무의 ‘기업에서 일·생활 양립 정책의 정착 방안’ 등의 주제 발표 후에 일·생활 양립 정책의 기업 정착을 위한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 앞 로비에서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일·생활 균형을 위한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함께 888’ 캠페인을 비롯해 일·가족 양립 우수기업 사례, 직장인 의견(동영상), 사진전 등의 전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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