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자옥 빈소 안타까움...김희애, "얼마 전까지 문자 주고받았다"
故 김자옥 빈소 안타까움...김희애, "얼마 전까지 문자 주고받았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24 14:35
  • 수정 2018-01-24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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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사진공동취재단
김자옥 ⓒ사진공동취재단

 

'故 김자옥 빈소'

고(故) 김자옥 빈소를 찾은 배우 김희애가 고인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희애는 지난 17일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김희애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희애는 故 김자옥의 별세 소식이 있던 16일 촬영 스케줄로 해외에 머무르고 있었다"며 "오늘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에서 고인의 소식을 접하고 ‘무슨 소리냐’며 크게 당황했다. ‘얼마 전까지 선생님(故 김자옥)과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말하며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며 "빈소에서 슬픔을 참지 못하고 울고 또 울었다"고 전했다.

앞서 김희애는 고인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 함께 출연해 터키, 크로아티아 등을 여행한 바 있다.

故 김자옥 빈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김자옥 빈소, 김희애 얼마나 슬플까", "故 김자옥 빈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빈소,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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