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 특급 애교..."조금만 비키세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 특급 애교..."조금만 비키세요"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29 09:50
  • 수정 2018-01-29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중 민국이가 운전 중 애교를 뽐내고 있다. ⓒKBS 방송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중 민국이가 운전 중 애교를 뽐내고 있다. ⓒKBS 방송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특급 애교에 시청자들이 녹았다.

9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 타블로 등 슈퍼맨 아빠들과 자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송일국은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미니카를 운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삼둥이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자동차를 골라 올라탄 뒤 드라이빙 삼매경에 빠졌다.

삼둥이 중 민국이는 남다른 드라이빙 실력을 뽐냈다. 민국이는 촬영 중인 VJ를 피해가고, 다른 차를 운전 중인 여자 아이를 여유롭게 쳐다보면서 운전하기도 했다.

특히 민국이는 손을 뻗치며 "조금만 비키세요. 다들 미안~"이라고 외치는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이 특급 애교 녹네 녹아",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남다른 운전매너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