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이둘희, 日선수에 급소 맞고 병원 후송...경기 무효
로드FC 이둘희, 日선수에 급소 맞고 병원 후송...경기 무효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29 10:20
  • 수정 2018-01-29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둘희 ⓒ수퍼액션 방송 캡쳐
이둘희 ⓒ수퍼액션 방송 캡쳐

 

'이둘희'

이둘희(25ㆍ브로스짐) 선수가 '로드FC' 경기 중 급소를 맞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9일 서울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 대회에서 이둘희는 일본의 후쿠다 리키와 메인이벤트 미들급 경기를 가졌다.

경기에서 이둘희는 1라운드에서 접전을 펼쳤다. 2라운드에서 이둘희는 후쿠다의 공격에 낭심을 맞고 쓰려졌다.

극심한 고통에도 이둘희는 응급치료를 받은 후 경기에 다시 나섰지만 이둘희는 후쿠다의 니킥에 또다시 낭심을 가격당했다. 이둘희는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심판은 낭심을 두 번이나 가격한 후쿠다에게 경고를 주고 경기무효를 선언했다.

이둘희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둘희 고통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를테지", "이둘희 엄청 아팠겠다", "이둘희 별 탈 없이 완쾌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