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결혼 6개월 만에 득녀...태명 '날둥이' 이유는?
박진희 결혼 6개월 만에 득녀...태명 '날둥이' 이유는?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30 10:00
  • 수정 2018-01-30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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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뉴시스·여성신문
박진희 ⓒ뉴시스·여성신문

 

'박진희 득녀'

배우 박진희가 결혼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다.

7일 박진희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는 "박진희가 지난 6일 오후 2시경에 3.0kg의 예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희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박진희는 몸조리 후 내년경 작품에 들어갈 계획이다.

박진희는 출산 전 딸의 태명을 '날둥이'로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름을 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5월11일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C 드라마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박진희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희 득녀, 예쁜 딸 출산 축하해요", "박진희 득녀, 결혼한지 얼마 안 되지 않았어?", "박진희 득녀, 혼수가 태어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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