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지나친 외모신경전에 누리꾼 "눈살 찌푸려져"
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지나친 외모신경전에 누리꾼 "눈살 찌푸려져"
  • 안지예 / 여성신문 수습기자
  • 승인 2014.08.10 19:24
  • 수정 2018-01-12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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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KBS2 '인간의 조건'
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KBS2 '인간의 조건'

'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개그우먼 김영희와 방송인 박은지가 신경전을 벌였다.

김영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박은지가 혼잣말하며 요가를 하자 “여자들이 싫어하는 타입”이라며 “MC병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이 모인 자리에서 박은지에게 “내가 볼 때 너보다 내가 예쁜 것 같다”면서 “박은지는 TV로 봤을 때 예뻤는데 직접 보니 별로”라고 독설했다.

그러면서 자신보다 못생긴 멤버로 김신영, 김숙, 박은지를 꼽았다.

두 사람의 신경전에 김신영은 “이번 미션이 끝나기 전에 박은지랑 김영희랑 머리채 잡고 싸운다”고 예고했다. 

실제로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박은지와 김영희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이거 보고 어이없었다(enen****)”, “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박은지는 잘해주려고 하는데 혼자 왜 저래(tlag****)”, “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진짜 너무하더라(gksc****)”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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