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종영, 박하선 “정의 지켜지는 세상 됐으면”
‘쓰리데이즈’ 종영, 박하선 “정의 지켜지는 세상 됐으면”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05.02 11:49
  • 수정 2014-05-02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BS 쓰리데이즈

‘쓰리데이즈 종영’

배우 박하선(26)이 드라마 ‘쓰리데이즈(연출 신경수, 극본 김은희)’ 종영 소감을 전했다.

1일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순경 윤보원 역을 맡았던 배우 박하선의 종영소감이 온라인 커뮤니티 DC인사이드 ‘쓰리데이즈’ 게시판에 공개됐다.

박하선은 ‘윤보원’ 명찰, 대본 사진과 함께 소감 글을 게재했다. 그는 글에서 “보원이는 '세상에 작은 일은 없으며, 무관심이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친구였습니다”라며 “드라마 ‘3Days’는 오늘 종영하지만, ‘쓰리데이즈’ 속 세상처럼 잘못은 뉘우치고 죄는 처벌받고 정의는 지켜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마지막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3.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및 수목극 정상에 오르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누리꾼들은 “‘쓰리데이즈’ 종영, 박유천, 박하선 연기 잘 하네” (박**), “‘쓰리데이즈’ 종영, 마지막까지 개념 있는 드라마로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양**), “‘쓰리데이즈’ 종영, 모든 ‘쓰리데이즈’ 팀 분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