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액션 연기 극찬, 무술감독 “어려운 동작도 대역쓰지 않고 해내”
박유천 액션 연기 극찬, 무술감독 “어려운 동작도 대역쓰지 않고 해내”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4.02 14:12
  • 수정 2014-04-02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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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쓰리데이즈'

‘박유천 액션 연기 극찬’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제작 골든썸픽쳐스) 무술감독이 “박유천의 액션 연기에 정말 감탄했다”며 극찬해 화제다.

경호관 한태경 역을 맡은 박유천(27)은 극중에서 ‘열차 액션’, ‘유리창 액션’, ‘엘리베이터 액션’, ‘복도 액션’ 등 뛰어난 장면들을 선보였다. 이에 노남석 무술감독이 박유천을 크게 칭찬했고 이 사실이 알려진 것.

노 감독은 “4회 방송 열차 액션 촬영 때 유천씨를 처음 만났는데 운동 신경이 참 좋은 배우라는 걸 느꼈다”며 “액션 연기의 합을 가르치면 금세 느낌이 잘 나오게 액션을 소화했다. 같이 연기한 실제 액션 배우들도 ‘정말 잘 한다’고 감탄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들 중에서도 유천씨는 최고 중의 한 명이라고 보면 된다”며 “연기 욕심이 많아서 어려운 동작도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해낸다. 영상이 훨씬 잘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드라마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관계자도 “박유천은 오른쪽 어깨를 다친 상태지만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때마다 항상 앞장 선다”고 칭찬한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쓰리데이즈'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누리꾼들은 “박유천 액션 연기 극찬, 유천이 잘하고 있어 최고야 역시..(tahe****)", "박유천 액션 연기 극찬, 역시 어딜 가나 예쁨 받는 유천이(yaho****)", "박유천 액션 연기 극찬, 괜히 태경 액션이 아님(howo****)"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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