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미래 나눈다', 28일 청춘한류컨퍼런스 ‘通’ 열려
'한류의 미래 나눈다', 28일 청춘한류컨퍼런스 ‘通’ 열려
  • 신유리 / 미디어팀 기자
  • 승인 2014.02.20 17:35
  • 수정 2014-02-25 2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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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청춘한류컨퍼런스 ‘通(통)’이 28일 한국외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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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청춘한류컨퍼런스 ‘通(통)’이 28일 한국외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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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2014 청춘한류컨퍼런스 ‘通(통)’이 28일 오후 6시 한국외대 사이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외교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한류열풍사랑, 한국외대 글로벌문화콘텐츠연구센터가 공동주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류 전문가 8명을 한 자리서 만날 수 있다. 임영상 한국외대 교수는 ‘코리아타운과 한류를’, 이민화 카이스트 초빙교수는 ‘유라시안 네트워크 시대와 한류’, 임마뉴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류’ 등 한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강의를 준비했다.

오동석 여행작가는 ‘한류소통의 우선조건, 동서양 문화 이해’, 안상희 가인돌 대표의 ‘한복인형으로 알리는 전통문화’, 송영대 청소년대한사랑 회장의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길’ 등을 통해 분야별 한류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외 박성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팀장이 ‘제3차 해외 한류지수 실태 연구’를 발표하고, 2013년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을 받은 문현우씨가 민간 문화외교 활동 사례를 들려준다.

세계 16개국 30개 도시에서 아리랑을 알려온 민간외교사절단 '아리랑 유랑단’이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청춘한류컨퍼런스는 홈페이지(http://hallyulove.com)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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