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민낯, 세수도 안 한 채 “태생이 여배우야” 당당
고은아 민낯, 세수도 안 한 채 “태생이 여배우야” 당당
  • 홍소진/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2.18 10:00
  • 수정 2014-02-18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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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민낯 ⓒ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화면 캡처
고은아 민낯 ⓒ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화면 캡처

‘고은아 민낯’

배우 고은아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고은아와 그룹 앰블랙 미르의 조카 하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하진은 식구들을 깨우라는 미션을 받고 고은아의 침실 문을 열었다.

고은아는 부스스한 머리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가족들이 “머리 좀 어떻게 해라. 그렇게 나오니까 애가 싫어하자”라고 지적하자 고은아는 “태생이 여배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200켤레의 신발을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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