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쾡이 로봇 공개, 네 발로 질주 ‘미 국방부가 의뢰해’…왜?
살쾡이 로봇 공개, 네 발로 질주 ‘미 국방부가 의뢰해’…왜?
  • 이승현/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3.10.08 15:04
  • 수정 2013-10-08 15: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살쾡이 로봇 공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
살쾡이 로봇 공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
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

미국에서 네 발 달린 살쾡이 로봇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살쾡이 로봇’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 로봇은 치타나 살쾡이 등 야생 고양이과 동물에서 그 움직임을 착안해 만든 것으로 정식 명칭은 와일드 캣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치 SF영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살쾡이 로봇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살쾡이 로봇은 미국의 로봇업체인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미국 국방부 방위고등연구계획국의 의뢰를 받아 만들어졌으나 정확한 제작 의도는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진은 현재 살쾡이 로봇의 최고 속도가 시속 26km이지만 최종 완성되면 시속 80km까지 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 로봇은 음성 인식이 가능해 로봇을 부르면 마치 강아지처럼 사람을 뒤따라온다고 전해졌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