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트라우마 고백 "턱 안에 철심 있고, 손톱 빠진 경험 있다"
손현주 트라우마 고백 "턱 안에 철심 있고, 손톱 빠진 경험 있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08.01 10:47
  • 수정 2013-08-01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손현주가 상처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손현주 7월 31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숨바꼭질' 언론시사회에서 "상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며 "예전에 연극을 하다가 턱뼈가 부러진 경험이 있다. 지금도 턱 안에 빼지 않은 철심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철심 때문에 지금도 발음을 똑바로 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2005년에는 촬영을 하다가 다리가 부러진 적이 있다. 손가락 세 개가 문에 끼었는데 뼈가 나간 줄 알았다. 고통이 점점 심해져 병원에 갔는데 다행히 뼈는 부러지지 않았고, 대신 손톱이 빠졌다"고 다른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숨바꼭질' 연출을 맡은 허정 감독, 배우 문정희, 전미선 등이 참석했다.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릴러물로 남의 집에 숨어서 살아가는 낯선 이들로부터 가정을 지키기 위해 숨 가쁜 사투를 벌이는 두 가장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8월 14일 개봉.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