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품축제 가능성 확인했다
세계 명품축제 가능성 확인했다
  • 김이슬 / 인턴기자
  • 승인 2010.10.15 10:30
  • 수정 2010-10-15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외 관람객 1백만 명…천안 흥타령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국내 유명 춤 축제인 ‘천안 흥타령축제 2010’(사진)이 지난 5~10일 삼거리 공원을 비롯한 천안시 일원에서 ‘다함께 흥겨운 춤을’이란 주제와 ‘춤으로 만나는 세상! 가자, 천안으로!’를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축제는 지역 문화와 정체성을 담아낸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축제 기간 동안 국내외 관람객 100여만 명(연인원)이 축제장을 찾았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명품 축제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들이 참여한 ‘춤 난장’,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한 ‘다문화 가족 한마당’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개됐다. 특히 축제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춤 경연’의 경우 261개 팀 총 7000여 명이 참가해 한층 높아진 기량과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내내 천안에서 생산된 각종 농특산물 판매장과 전시관 부스가 운영돼 시중 가격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농특산물을 판매했고,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문화 체험장도 상설 운영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