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밍 립스(The Flaming Lips) 내한 공연
플레이밍 립스(The Flaming Lips) 내한 공연
  • 김남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10.04 13:39
  • 수정 2010-10-04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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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급 공연 속에 예매 1위 차지하는 이변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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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대표 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자리를 석권해온 미국 밴드 ‘플레이밍 립스(The Flaming Lips)’의 내한 소식에 음악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

예매처인 인터파크를 통해 9월 30일 오픈된 플레이밍 립스의 내한 공연은 단숨에 1일 예매 랭킹 1위로 등장하며 기염을 토했다. 심지어 2층 지정 좌석의 경우 20분이 채 되지 않아 매진을 기록하여 초대석으로 확보한 구역까지 긴급 추가 오픈 하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플레이밍 립스는 실험적인 음악과 환상적인 무대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만큼 그동안 국내 음악 팬들 사이에서는 꿈의 내한 공연으로 알려져 왔다. 특히, 세계적인 명성에 비해 국내에서는 흥행을 쉽게 담보할 수 없어 늘 일본 공연을 언감생심 부러워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현실. 이에 한 관계자는 “‘퀄리티 높은 공연에 대한 기대감’과 ‘이번이 아니면 볼 수 없을 것’이라는 긴장감으로 인해 예상을 웃도는 성과를 거둔 것 아니겠냐”는 분석을 내놓았다.

한편, 플레이밍 립스(The Flaming Lips)는 1983년 결성 이후 ‘얼터너티브 록의 대통령’, ‘인디 록의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 등의 찬사를 받아왔으며, 2003년, 2007년 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 수상과 더불어 다수의 작품이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되는 등 음악적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플레이밍 립스의 광팬으로 알려진 콜드플레이(Coldplay) 리더 크리스 마틴(Chris Martin)이 평소 이들의 티셔츠를 자주 입고 나타나는 등 전 세계 수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가장 존경 받는 밴드로 거론되어 왔다.

오는 11월 20일 토요일 서울 광장동 AX-KOREA에서 펼쳐지는 이번 내한 공연은 그간 국내에서는 동영상으로만 볼 수 있었던 환상적인 연출을 재현하기 위해 다양한 스테이지 시스템과 공연 포맷이 그대로 국내에 공수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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