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국제통상전문가 양성교육 개최
충북도 국제통상전문가 양성교육 개최
  • 권은주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6.25 13:18
  • 수정 2010-06-25 13: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북도와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성부와 함께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국제통상과 무역실무를 담당할 ‘국제통상전문가’를 양성한다.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 중 무역업무와 관련된 경력자 및 경상계열, 영어 가능자를 우대하여 교육생을 뽑을 계획이다. 선정된 교육생은 7월 7일부터 7월 29일까지 1개월 동안 주5일 과정으로 충북지식산업진흥원에서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담당은 한국국제금융연수원에서 진행한다.

교육 이수생들에 대해선 여성을 채용하는 기업 장려금 지원사업인 ‘새일여성인턴제’를 활용해 수출기업에 취업을 연계해 주고, 해외마케팅 종합지원 시스템 인력풀에 등재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