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 기술력·고객만족 위한 노력으로 시장 1위
아이나비 - 기술력·고객만족 위한 노력으로 시장 1위
  • 여성신문
  • 승인 2010.05.14 10:14
  • 수정 2010-05-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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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수상] DMB내비게이션 부문 - 팅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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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대표 내비게이션 브랜드인 ‘아이나비’로 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하는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의 최강자다.

세계적 컨설팅 기업인 딜로이트의 ‘2008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Deloitte Technology Fast 500 Asia Pacific 2008)에 2007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매년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러한 고속성장은 내비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전자지도 등 앞선 기술력은 물론 고객과의 소통 중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등 뛰어난 기술력과 차별화 전략, 고객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라는 3박자가 어우러진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내비게이션은 일반 전자제품과는 달리 단말기 애프터서비스(AS)뿐만 아니라 전자지도와 소프트웨어(SW) 엔진에 대한 업그레이드 및 사후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팅크웨어는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현재는 250만여 명의 온라인 회원을 비롯해 모니터요원, 카페회원 등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의 욕구를 적극 반영해 나가고 있다. 현재 고객 전담 조직은 15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의 불만 또는 요구 사항 등을 적극 수렴해 보다 나은 제품을 생산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직영 AS센터 8곳과 업그레이드 대행점 100여 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내비게이션 업체 중 본사 직영 서비스센터로는 업계 최대 수치다. 팅크웨어는 올해 직영 AS센터를 보강하고 업그레이드 대행점을 200여 곳으로 확장, 고객에게 한층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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