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 3040 ‘뉴서티’ 여심 잡은 감성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 - 3040 ‘뉴서티’ 여심 잡은 감성 캐주얼
  • 여성신문
  • 승인 2010.05.14 10:01
  • 수정 2010-05-14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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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수상] 여성캐주얼 부문 - 패션그룹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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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의류 브랜드 ‘올리비아하슬러’가 30~40대 뉴서티(New thirty: 신소비 계층으로 떠오른 감각적인 30∼40대 소비자)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그룹형지㈜는 ‘여성크로커다일’의 성공을 기반으로 프렌치 캐주얼 ‘샤트렌’, 뉴서티(New 30′s)를 위한 여성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 4050세대를 위한 시티캐주얼 ‘라젤로’ 등을 출시해 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이중 ‘올리비아하슬러’는 뉴서티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품질과 디자인은 물론 접근이 편리한 가두점 중심의 유통망과 효과적인 광고 마케팅으로 인지도를 빠르게 높여가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여성스러운 페미닌 라인, 정장류의 포멀 라인, 스포티브 캐주얼 라인 등 3가지 라인업을 갖췄다. 매 시즌 트렌드와 기후 변화에 맞춰 실제 소비자 욕구를 파악하는 기획 단계를 거쳐 상품 적정률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로드숍 유통의 전문 노하우를 지닌 기업답게 올리비아하슬러는 론칭 100일 만에 100호점을 오픈하는 유통 성과를 이뤄냈다. 배우 박진희를 모델로 기용해 TV CF, 라디오 CM 등 전파광고와 지면광고 및 옥탑광고와 버스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과감한 마케팅으로 신선하면서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쌓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패션 기업으로 잘 알려진 패션그룹형지㈜는 전국의 올리비아하슬러 매장에 모금함을 비치, 나눔 캠페인을 홍보하고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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