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주의보발령 상황실 운영
동대문구, 주의보발령 상황실 운영
  • 여성신문
  • 승인 2010.05.07 16:47
  • 수정 2010-05-07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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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배영철)는 오존 및 황사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존경보 및 황사경보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의보 발령시 주민들에게 그 내용을 문자메시지로 즉시 발송하고 있다. 동대문구의 오존경보상황실은 9월 15일 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문자 수신을 원하는 사람은 02-2127-4650으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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