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택시 승차거부 특별 단속
서대문구, 택시 승차거부 특별 단속
  • 여성신문
  • 승인 2010.05.07 16:47
  • 수정 2010-05-07 16: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는 6월 21일까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택시 승차 거부 특별 단속을 한다. 단속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은 신촌전철역, 현대백화점, 명물거리, 홍제역 등이다. 구는 심야 특별단속을 위해 직원 12명을 2개조로 편성해 집중 단속중이다. 심야 특별 단속은 캠코더와 사진기를 활용해 현장 단속을 하고 있으며 대면 단속시 발생할 수 있는 마찰을 최소화 하고 있다.

서대문구는 지난 3월 22일부터 현재까지 ▶승차거부 34건 ▶지정 복장 위반 43건 ▶지정부착물 위반 22건 ▶자격증 게시 위반 24건 ▶사업 구역 외 영업 1건 ▶사업개선명령 위반 4건 ▶ 기타 3건 등 총 131건을 단속했다. 구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차량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의해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문의 02-330-1690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