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계, ‘성접대 검사’ 고발장 결국 접수
여성계, ‘성접대 검사’ 고발장 결국 접수
  • 김수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5.01 13:18
  • 수정 2010-05-01 13: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부산 여성계 인사 100여명 참여...접수에만 1시간 이상 걸려
서울 부산 여성계 인사 100여명이 ‘성접대 검사’에 대한 고발장을 결국 접수했다.

서울에서는 4월 30일 오전 10시 대검찰청 민원실에 40여명의 여성단체 대표들이 고발장을 접수했고, 같은 시각 부산지방검찰청 앞에서도 부산지역 여성단체 대표 57인의 고발인이 기자회견을 열고 고발장을 접수했다.

앞서 서울지역 여성단체 대표들은 지난 27일 성매매 범죄 의혹 검사에 대한 공동고발인 57인이 고발장을 접수하고자 했으나, 대검찰청의 비협조로 무산됨에 따라 각 개인이 고발자가 되어 고발장을 접수했다.

30일 오전 대검찰청 앞에 모인 여성 단체 대표들은 고발장을 들고 줄을 서서 릴레이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대검찰청 측은 안전상의 이유를 들어 이날도 3명씩만 정문을 통과하도록 제지해 40명이 넘는 여성 고발인들은 정문 바깥 인도에 줄을 서서 대기하고 1시간여 만에 모두 고발장을 접수했다.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