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전용 주차장’ 생겼어요
‘임신부 전용 주차장’ 생겼어요
  • 권은주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4.16 10:07
  • 수정 2010-04-16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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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도청을 찾는 임신부 민원인 및 도청근무 임신부를 위해 도청마당에 전용 주차장(사진)을 마련했다.

결혼·출산·양육 장려를 위한 ‘2010년도 저출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 경상북도는 출산친화 직장 분위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임신부 전용 주차장’을 설치한 것. 더불어 차량운행부제 해제도 함께 지원한다.

경북도 보건정책과 이순옥 과장은 “출산 장려의 기본은 임신부 배려에서부터라고 생각한다. 출산친화 직장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계속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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