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상품
포트폴리오 상품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2.26 11:21
  • 수정 2010-02-26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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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펀드에 비해 변동성 낮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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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융 시장에 포트폴리오나 자산배분 투자를 전략으로 하는 상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그만큼 향후 시장의 향방에 대해 예측하기 어렵다는 방증이며 또 변동성을 관리하는 선진적인 투자방법들이 도입되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 대우증권(대표 임기영)이 올해 추천 상품으로 내놓은 ‘대우 스타포트폴리오 랩(Wrap)’ 또한 이러한 자산배분을 기본 전략으로 하는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우 스타포트폴리오 랩은 대우증권의 추천 모델 포트폴리오인 ‘스타포트폴리오’를 80% 이상 복제하고 있다. 스타포트폴리오는 리서치 명가 대우증권의 최적 자산배분모델이다. 지난해 추천일(1월 6일) 이후 매분기 평균 10%대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달성 중이며, 변동성은 코스피(KOSPI)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인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지난해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우수금융신상품 증권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우 스타포트폴리오 랩은 이런 스타포트폴리오를 실제 투자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상품으로 투자자들은 가입을 통해 스타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그대로 추적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는 직접 자산배분이나 상품 선정, 환매 타이밍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이 대우증권의 전문가집단이 시장 변화에 따라 분석하고 선정한 유망자산으로 재배분 받게 된다.

따라서 날로 다양해져 가는 상품 속에 투자비중이나 교체시기 등 투자자금 관리가 필요한 고객의 투자고민을 덜어주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상품은 일반 펀드와 투자 내용은 같지만 투자 보수는 훨씬 싼 랩(Wrap)클래스의 펀드를 주로 편입한다. 따라서 일반 펀드 상품에 비해 보수를 크게 낮출 수 있게 됐다.

대우증권 상품기획부 김희주 부장은 “2009년 초부터 지속적으로 치열한 상품 분석과 선정, 주기적 교체를 통해 스타포트폴리오의 성과를 관리해온 결과 위험 대비 수익률이 타 자산에 비해 월등했다. 이를 토대로 ‘대우 스타포트폴리오 랩’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별도의 가입대상, 자격 없이 언제든지 전국 대우증권 지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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