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가슴에 와 닿는 문제를 조례로"
"여성의 가슴에 와 닿는 문제를 조례로"
  • 김민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9.18 14:11
  • 수정 2009-09-18 1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호영 서울시 광진구의회 의원
3선 의원, 구의원 중 전국 최다 득표

 

윤호영 서울시 광진구의회 의원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
윤호영 서울시 광진구의회 의원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
“내가 살아온 삶처럼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

윤호영 의원(한나라당)은 지방의회에 첫발을 내디딘 지난 제3대 지방선거에서의 선거 슬로건을 지금도 의정활동의 가장 기본으로 삼고 있다. ‘지역구 3선 의원’, 지난 4대 선거에서 구의원 중 ‘전국 최다득표’, 광진구 의정참여모임이 추천한 ‘최우수 성실의원’ 등 윤 의원을 따라붙는 각종 꼬리표들은 초심을 잃지 않는 윤 의원의 성실함을 그대로 대변해 준다.

“남자만 하란 법 있느냐”며 과감한 도전 의식을 가지고 시작한 의원생활에 대해 윤 의원은 “여자라서 특별히 힘든 적 없다”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여성 특유의 꼼꼼함과 섬세함이 지방의정 활동에 더 적합하다며 “오히려 남성 의원보다 낫다”고 말한다. 가부장적 남성의원들 틈바구니 속에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무시를 이제는 크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모습에서 다선 의원으로서의 연륜마저 느껴진다.

윤 의원은 “여성으로서 가슴에 와 닿는 문제들을 주로 조례로 제정한다”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윤 의원이 추진한 조례 중에는 여성·아동·청소년과 관련한 것이 유독 많다. 모유수유 시설 설치·운영 및 모자건강 증진, 다문화 가족 지원, 장애아동 재활지원센터 설치·운영, 어린이공원 및 놀이터 관리, 입양축하금 지원, 장난감 대여점 설치·운영 조례 등이 그 예.

최근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장을 맡아 ‘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 운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 때 시의회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윤 의원은 마지막으로 “진정한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당당히 밝혔다.

제3·4·5대 광진구의회 의원, 제3대 광진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4대(전반기) 광진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 제5대(전반기) 광진구의회 운영위원장, 동부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동부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 재한몽골문화원 이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