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팽팽한 신경전
미디어법 팽팽한 신경전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09.02.04 12:35
  • 수정 2009-02-04 12: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일 임시국회가 개회한 직후 소집된 국회 문화체육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여, 야 의원들이 미디어법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최시중 방통위원장과 유인촌 문광부 장관이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