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여성아동보호전문기관·경북경찰청 ‘아동 및 여성 사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경북 여성아동보호전문기관·경북경찰청 ‘아동 및 여성 사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 장경아 / 여성신문 경북통신원 zoazoa100@hanmail.net
  • 승인 2008.07.18 11:40
  • 수정 2008-07-18 1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최초 민-경 협력 치안시스템 구축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http://lensbyluca.com/withdrawal/message/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http://lensbyluca.com/withdrawal/message/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경북지방경찰청(청장 윤재옥)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변태석)와 ‘여성 및 아동 사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4일 경북지방경찰청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여성긴급전화경북1366(대표 권은주), 경북도 내 4개 아동보호전문기관(경북 포항 안동 구미)도 함께 ‘아동·여성 안전을 위한 민·경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여성 보호를 위한 경북도 내 관련 기관들의 공동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한 윤재옥 경북지방경찰청 장의 제안으로 여성긴급전화경북1366에서 아동보호 사업을 추진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업비를 지원하며 체결하게 되었다. 이 협약을 계기로 경북지방경찰청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동 및 여성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민·경 협력 치안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이번 협약의 첫 사업으로 아동안전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200만원을 지원, 아동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인근의 문구점, 편의점, 약국 등 620여 곳에 아동안전지킴이 스탠드 로고를 설치, 아동들이 유사시 쉽게 찾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지방경찰청,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성긴급전화경북1366, 경북아동보호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 활동으로 각 기관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경북도 내 아동과 여성들의 범죄예방 및 안전에 대한 효과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재옥 청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은 소외되고 어려운 사회적 약자에게 경찰, 공동모금회, NGO가 삼자 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선진국형 사회적 약자 보호 네트워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시도를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경북도 내 아동과 여성에 대한 범죄를 예방하고 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한 관련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아동과 여성 보호에 대한 치안정책에 더욱 관심을 가져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