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남녀임금 양극화 심각
은행 남녀임금 양극화 심각
  • 여성신문
  • 승인 2008.05.23 11:39
  • 수정 2008-05-23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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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은행들의 남녀 임금 격차가 지난해보다 143만 원가량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하나·우리·외환·기업 등 6개 은행의 올해 1·4분기 기준 남성 직원의 평균 연봉은 2153만 원이었다. 여성은 이보다 972만 원 적은 1180만 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829만 원보다 143만 원이나 임금 격차가 확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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