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히로시마현 역사왜곡 강력 대응을”
“대구시, 히로시마현 역사왜곡 강력 대응을”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신대할머니 시민모임' 성명서
3월 11일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대표 박봉태)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시도에 대해 대구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 “지난 2월 히로시마현 교육위원회가 시군교육위원회 담당자들에게 새 교과서 채택 절차 등을 설명하면서 다른 교과서는 빼놓고, 왜곡된 일본 역사를 담은 후소샤판 역사교과서 채택을 보도한 신문기사 복사본을 배포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97년 히로시마현과 자매결연을 한 대구시는 히로시마현에 올바른 역사교육을 실시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성명 발표 후에도 적극적 대응이 없을 때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관련단체들이 대구시, 대구시의회·교육위원회를 항의 방문해서라도 반드시 일본의 역사왜곡 책동을 막아낼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경북 심권은주 지사장ejskwon@hanmail.net



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