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촌 더위 식힌 사랑의 하모니
폐광촌 더위 식힌 사랑의 하모니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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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문화봉사단-KT, 강원도 영월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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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문화봉사단과 KT와의 문화소외지역 공연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사진>

사랑의문화봉사단은 7월 9일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상동중·고등학교에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박미혜 교수의 제자들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을 마련했다.



이에 앞서 사랑의문화봉사단은 6월 3일, 경남 합천에 있는 대안학교인 원경고등학교에서 '청소년과 함께한 클래식 연주회'를 열어, 성필관 씨의 오보에, 서정실 씨의 클래식 기타, 이춘혜씨의 성악, 고장욱 씨의 퉁소 연주를 펼쳤다. 또한 6월 4일에는 정서장애아들의 무료 학교인 한국어린이육영학교의 학생, 선생님, 학부형 등 300명을 대상으로 퓨전 타악 퍼포먼스 '카타' 공연을 진행했다.





사랑의문화봉사단

실무위원 황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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