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4만3457명, 지난주보다 늘어... 위중증 477명
신규 확진 4만3457명, 지난주보다 늘어... 위중증 477명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9.17 09:57
  • 수정 2022-09-17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일 오전 서울시 관악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10일 오전 서울시 관악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줄었으나 지난주보다는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하루만에 5백명 밑으로 내려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지역발생 4만3,177명, 해외유입 280명 등 모두 4만3,457명으로 나타났다. 전날보다 8,417명 줄었으나 지난주 토요일보다는 752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477명으로 전날보다 39명 줄었다. 하루만에 다시 5백명 아래로 내려갔다.

사망자는 57명으로 전날보다 3명 적었다. 누적 사망자는 2만7,782명(치명률 0.11%)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27.8%, 준중증병상 38.0%, 중등증병상 24.6%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3.4%이다.

재택치료자는 336,776명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